2016-01-18

(보고서) CES 2016 견문록: Borderless! 경계가 사라진다

(※ 현대증권 김열매 연구원님이 CES 2016 행사에서 보고 느낀 점을 정성껏 정리해서 『CES 2016 견문록』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로 만들어 공개했다. 여기에는 요약만 소개하며 보고서 전체는 맨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Summary: CES 2016 참관 견문록

■ 자동차와 건설/유틸리티 애널리스트가 CES에 참관한 이유: “Technology가 만드는 혁신의 시대”

■ “Borderless”: 산업간 경계가 사라진다.
– 기업, 산업 간의 경계가 없어지고 기업간 협업, 지분투자, M&A 활발
– Keynote Speech(인텔, 폭스바겐, IBM, 넷플릭스, GM, 삼성SDS, YouTube): 자동차 2개, 컨텐츠 2개 기업
–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로 중심 이동, 모든 종류의 사물이 연결되고(Connected), 소통(Interactive)하기 시작
– Cognitive Computing(A.I.)의 진화와 영역확대: 로봇이 침투하는 세상 (가전, 자동차, 스마트 홈, 스마트 씨티)
■ Main Theme: 스마트카, 가상현실(VR/AR), IoT / 드론, 3D프린팅. Wearable &Healthcare
– A.I.: Cloud Computing과 Interactive, Big Data가 결합. 머신러닝, 딥러닝, Cognitive computing
– 3D 프린팅: 제조업 패러다임의 변화, Personalized Item과 Spare Parts 생산에 용이
– 드론: 인텔리전트 드론과 1인 탑승 드론, 중국기업의 약진이 가장 돋보인 영역 중 하나
– 가상현실 (VR/AR): 기술 진보, 컨텐츠 개발에 대한 기대감 존재. 게임, 스포츠, 교육 등에 활용
■ 자동차 : 스마트카 기능을 넘어 연결, 감성, 밸류 창출, A.I.를 말하다
– 새로운 전쟁의 서막 (IT VS 자동차) : 업체들 생태계 변화에 역할 확대로 적극 대처. 상위 자동차 업체들 전략 변화
– 연결, 빅데이타, AI의 부상 : 자율주행카는 결국 로봇이다. 그리고 스마트홈, 스마트시티와의 연결을 본격 시작하다
– Y세대의 부상과 Car sharing의 잠재력
■ 중국기업의 활약, 공유경제 부상, 에너지 소비 효율 증대, 다양한 배터리 수요 증가, 정보보안 중요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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