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3

(보고서) 차량 내 스마트폰 영향력 확대

(※ DIGIECO 보고서 일부 내용을 공유)

• 스마트폰이 차량의 네비게이션과 각종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대체하는 수준에서 차량 진단을 제외한 운전자의 주행 습관, 주행 경로, 주행 환경 등을 모니터링하는 단말로 차량 내에서 그 영향력이 더욱 확대되고 있음

• Apple CarPlay나 Google의 Android Auto의 경우 차량 내에서 인포테인먼트를 대체


• Apple CarPlay나 Google의 Android Auto가 차랑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대체하는 수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차량 운전자의 주행 습관을 분석하는 주행 모니터링 단말과 주행 중 상황까지 촬영하는 블랙박스로 활용하고 차량 내 헤드유닛을 대체하려는 시도까지 진행되고 있음


• 이 외 Uber의 경우에도 2016년 1월 Uber 운전자 스마트폰의 센서를 활용해 운전자의 주행 속도와 주행 습관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발표

• 스마트폰이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에서 안전한 주행을 위한 주행 습관 모니터링 단말로 사용처가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차량 내 선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대체해 나갈 것으로 전망

• Honda의 사례처럼 스마트폰을 직접 부착해 사용하는 경우도 확대될 수도 있겠지만, 향후 자율주행 차량 도입과 함께 컴퓨텅 성능이 개선된 단말로 차량 대시 보드 대부분 또는 전체 등 디스플레이가 커진 스마트폰 형태로 도입이 되는 경우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각종 인포테인먼트 기능뿐만 아니라 차량 시스템과 통합된 형태로 차량 진단, 주행 습관 모니터링, 자율 주행을 위한 의사 결정 등 디스플레이가 커진 스마트폰이 차량의 핵심 두뇌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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