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0

(참고) 한국 경제의 과거와 현재 자료 공유

요즘 마음 먹고 까다로운 주제에 대해 오래 생각할 겨를도 없고 생각한 것에 대해 오래 글을 쓸 시간도 없다. 그러던 차에 최근 간단한 프리젠테이션을 하기 위해 준비한 통계를 블로그 독자들과 나눠 가지려고 공유한다. 지금까지 한국 경제의 성과와 도전에 대한 내용 가운데 지금까지의 성과 부분을 정리한 자료다. 모두 공개된 통계라서 별로 특이한 내용은 아니지만 아이디어 제공 차원에서 공유하기로 한다.
(세계에서 비슷한 사례를 찾기 힘들다고 할 정도다. 지난 1964년에 한국의 연간 GDP는 30억달러였다. 최근 한국의 하루 수출은 20억달러 내외다.)

(PPP 기준 1인당 GDP 변화 추이를 미국, 일본, 그리스, 브라질, 필리핀과 비교한 것이다.)
(앞의 자료를 미국 대비 비율로 바꿔 나타낸 것이다. 이 그래프에서 보듯 한국의 성장 속도는 쉽게 비슷한 사례를 찾기 힘들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성장 둔화는 세계적인 현상이다. 나라에 따라 덜 심각한 경우도 있고 더 심각한 경우는 있다. 하지만 저성장 늪에서 헤어나지 못해 마치 당장 어찌 되는 것처럼 저주 섞인 말을 하는 것을 들을 때마다 불쾌하다. 이 그래프에서는 세계 평균, 일본, 한국, 타이완과 함께 한국이 속한 선진16국(IMF 기준 선진 39국 가운데 G7과 유럽연합 회원국을 제외한 16개국) 평균 성장률을 표시하고 있다.)
(금융위기 이전 5년 평균 및 최근 5년 평균 성장률을 비교한 것이다. 한국의 성장률이 낮아진 것은 사실 이 그래프를 보면 놀랄 일이 아니다. 차라리 G7 평균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덜 낮아진 것이 눈에 띈다.)
(10년 단위 평균 성장률 및 지출항목별 기여도 변화 추이.)
(앞의 자료를 기여율로 변환한 것.)
(최근 주요 항목의 한국 순위.)
(최근 수정 발표된 인구 전망 자료를 바탕으로 연령대별 인구 구성 변화 추이를 나타낸 것이다. 통상 15~64세 사이 인구를 생산활동인구라고 부르지만 고령화 추이와 고령노동인구 증가 추이를 감안해 65~74세 인구 비중도 나누어 살펴봤다.)
(현재 나이 구분 기준 부양비 변화 추이다. 현재 총부양비는 36% 수준(유소년 부양비+노인부양비)인데 2060년 109%로 높아질 전망이다.)
(만일 생산활동인구 기준을 15~74세로 변경할 경우 한국의 총인구부양비는 현재는 23% 수준이고 2060년에는 56% 수준에 그칠 것이다.)
(연간 평균 근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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