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2

(스크랩) 부동산을 위해 다시한번 살짝 점검해보는 2015년 인구주택 총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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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주택 수는 1천637만호로 5년 전 조사때보다 11%(162만호)증가.

– 실제 거주 주택은 1,530만호(93.5%) 정도, 빈집은 6.5%(107만호) 수준.

– 가장 중요한 인구 1천명당 주택수는 320.5호.
2010년 조사(296.7호) 보다 23.8호 증가. 참고치인 미국 419호(2015년)/일본 476호(2013년) 등과 비교할 때 크게 공급과잉은 아닌 걸로. 지역별로 경기도가 47만호가 늘어 증가 수가 가장 큼(+14.6%).

– 아파트의 비중은 약 60%로 981만호 수준. 1995년 38%, 2000년 48%, 2005년 53%, 2010년 58%로 가파른 상승세 이어짐. 단독주택은 반대로 397만호(24%)로 집계되면서 1995년 47%에 이르던 구성비에서 급락. 아파트 비율로만 보면 광주시와 세종시(77%)가 가장 높으며, 제주도가 32%로 가장 낮음.

– 30년 이상된 노후주택이 267만호(16%)로 집계. 20년 이상된 주택은 716만호. 일반단독주택중 30년 이상 경과된 주택비중이 58% 수준을 보였으며 아파트는 5.1% 수준에 그침. 지역별로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34%), 경북(27%), 경기(7%).

– 빈집은 107만호(6.5%)로 2010년 대비 25만호(1%p) 증가. 단독주택 중 빈집 비율은 6.6%로 2010년 대비 1.4%p 하락. 반면 아파트는 5.8%로 1.5%p 상승. 지역별로 세종시가 1.6만호(20%)로 빈집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서울이 8만호(2.8%)로 가장 낮음. 아마 세종시는 입주기간이기 때문에 해당 비율이 높게 나타난 것일 뿐.

– 서울시는 결론적으로 주택이 부족. 수도권 핵심지역 역시 비슷.

▶ 출처: askmag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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