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동원 님의 블로그 글을 소개한다. 이 글은 원저자의 견해임을 밝혀 둔다.)
1. 2016년 시장은 향후 상방향 변동성이 높아질 것을 감안한 투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 지금은 유가 하락에 따른 수혜 국가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유가하락에 따른 한국의 수혜가 그 어느 나라 보다 높다.
3. 지난 1년간 한국 증시를 크게 짓누른 부분을 보면, 지배 구조 부분의 문제라 할 수 있다. 현재 한국 증시를 보면, 1) 어떠한 잣대로 본다 하더라도 PBR, PSR 부분으로 가장 저평가 되어 있는 국가라는 것에 대한 의구심은 없다. 2) 하지만, 한국 증시의 배당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들 보다 높지 않다는 것 또한 현재 1.6% 수준에서 인정을 해야 한다. 3) 여기에 지난 1년간의 유상증자, 대주주의 지배구조 문제, 소액주주 가치를 낮추는 M&A 즉 인수합병 등으로 한국 기업들에 대한 시각이 지배구조 문제를 들면서 가장 큰 저 평가 이유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하지만, 지배구조 문제에 있어서 최악이 지나가고 앞으로는 좋아질 것이라는 점에 시각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판단된다. 향후 한국 증시는 서서히 저평가 현상이 사라지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된다.
1. 2016년 시장은 향후 상방향 변동성이 높아질 것을 감안한 투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 지금은 유가 하락에 따른 수혜 국가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유가하락에 따른 한국의 수혜가 그 어느 나라 보다 높다.
3. 지난 1년간 한국 증시를 크게 짓누른 부분을 보면, 지배 구조 부분의 문제라 할 수 있다. 현재 한국 증시를 보면, 1) 어떠한 잣대로 본다 하더라도 PBR, PSR 부분으로 가장 저평가 되어 있는 국가라는 것에 대한 의구심은 없다. 2) 하지만, 한국 증시의 배당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들 보다 높지 않다는 것 또한 현재 1.6% 수준에서 인정을 해야 한다. 3) 여기에 지난 1년간의 유상증자, 대주주의 지배구조 문제, 소액주주 가치를 낮추는 M&A 즉 인수합병 등으로 한국 기업들에 대한 시각이 지배구조 문제를 들면서 가장 큰 저 평가 이유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하지만, 지배구조 문제에 있어서 최악이 지나가고 앞으로는 좋아질 것이라는 점에 시각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판단된다. 향후 한국 증시는 서서히 저평가 현상이 사라지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