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0

(참고) 실러 CAPE로 살펴 본 한국 등 4마리 용의 주가 수준

실러 경기조정주가수익비율(CAPE비율)로 살펴 본 한국, 싱가포르, 타이완, 홍콩 등 과거 아시아의 4마리 용으로 불렸던 경제권의 주가 수준 추이다. 이들과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국 주가를 비교해 보았다.

미국은 고평가 얘기가 나올 정도로 과연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고 중국은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하는 모양이다. 홍콩, 한국, 싱가포르가 중국보다는 낫지만 썩 인상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타이완은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다. 일본은 아베노믹스 시행 이후 레벨업하는 분위기였으나 이후 더욱 뻗어나지는 못하고 있다.

주가가 모든 걸 말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주가만큼 많은 것을 말해 주는 지표도 드물다. 일본이 미국만큼 뻗어나지 못하는 이유, 중국이 4마리 용을 뛰어넘지 못하는 이유, 그리고 한국이 타이완과 다른 이유 등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아래 그림은 변동을 완화하기 위해 3개월 이동평균했으며 비교를 위해 2008년 1월 현재 지수를 100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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