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과 유로존의 경기개선이 더딘 반면 미국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함에 따라 주요국의 통화정책은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미국은 10월중 QE3를 종료하고 정책금리 인상 시기 및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있음.
• 반면 경기개선이 더딘 일본은 최근 본원통화 공급을 연간 70조엔까지 늘리는 양적 완화 확대를 발표하였음.
• ECB도 TLTRO 도입, ABS 및 커버드본드 등 민간자산 매입 개시 등과 아울러 정부 채권 매입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는 등 통화완화정책을 확대할 전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