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부를 못했고 직장인이 되어서는 책도 별로 읽지 않는다.
그니까... 아카데믹하게는 깊이가 얕아서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주가, 환율, 금리, 원유 및 상품가격 등 모든 가격 변수의 움직임을 dominant하고 universal하게 설명해주는 이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 이런저런 가설만 있을 뿐이며, 제대로된 거시경제학자 중 가격의 움직임을 본인이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는 한명도 없다. (선대인과 최윤식은 자기가 할 수 있다고 할지 모르겠다만)
IMF 아태국장으로 계시는 이창용 선생님의 거시경제학 강의에서 이창용 선생님이 몇번 반복해서 말씀하신 걸로 기억하는데, 환율을 배우면서 처음 배우는게 Interest Parity고 그 다음이 PPP였나 그렇다.
다 이런저런 가설만 있을 뿐이며, 제대로된 거시경제학자 중 가격의 움직임을 본인이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는 한명도 없다. (선대인과 최윤식은 자기가 할 수 있다고 할지 모르겠다만)
IMF 아태국장으로 계시는 이창용 선생님의 거시경제학 강의에서 이창용 선생님이 몇번 반복해서 말씀하신 걸로 기억하는데, 환율을 배우면서 처음 배우는게 Interest Parity고 그 다음이 PPP였나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