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적자를 기록하였던 한·일 양국의 여행수지가 일본은 2015년 45년 만에 흑자로 전환된 반면 우리나라는 적자를 지속하는 등 최근 다른 흐름을 시현
◆ 최근 일본 여행수지를 살펴보면 흑자기조가 점차 정착되는 가운데 대중국 의존도는 확대
- 【흑자기조 정착】방일 외국인 수가 증가하면서, 방일 외국인의 소비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출국 일본인의 수와 해외소비규모는 둔화
- 【여행수지 구성의 건전화】일본이 만성적으로 여행수지 적자를 보였던 미국, 유럽 등에 대한 적자폭은 크게 감소하고, 중국 등에 대한 흑자폭은 확대
- 【대중국 의존도 확대】중국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방일 여행객 1위 국가로 부상하였으며 일본의 여행수지 흑자 규모중 대중국 비중이 크게 확대
- 전체 여행수지 흑자 중 중국 비중 : 2015년 80%, 금년 1/4분기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