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5년말 기준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12.8%의 비중을 차지하며, ‘고령사회’로의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근 자산과 소득 수준이 높은 50~60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소비 주체인 ‘액티브 시니어’가 등장하였다. 이들은 스스로를 실제 나이보다 5~10세 가량 젊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활동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건강 및 젊음 유지,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에 과감하게 소비한다. 금융회사들은 액티브 시니어의 금융/비금융 니즈에 맞는 상품/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을 채택하는 것이 유효할 것이다.
■ 2015년말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노령인구의 비중이 전체 인구의 12.8%(654만 명)이며, UN이 정한 ‘고령사회’로의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음
- UN은 전체 인구에서 노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7% 이상일 때 ‘고령화사회’, 14% 이상일 때 ‘고령사회’, 20% 이상일 때 ‘초고령사회’로 정함
╺ 고령화사회의 진행은 출산율 감소와 평균 수명의 연장이 주요인
-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연령별 추계인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25년에 65세 이상 노령인구의 비중이 20% 이상인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