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3

(스크랩) 개천을 살만하게 만들자는데...

페이스북 글을 블로그 독자들께 소개해 주고 싶고 이따금씩 찾아 읽어보고 싶어 블로그에 공유한다.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시대는 끝났다"는 둥 개천과 용을 등장시켜 세태를 표현하는 말이 다양하게 있다. 심지어 "개천을 살만하게 만들면 되지 왜 용이 되려 하느냐"는 말까지 들려온다. 세태를 빗댄 말이니 너무 심각하게 들을 필요는 없다.

또, 어떤 정치인이 이렇게 말했다고 너무 심각하게 반응할 필요도 없다. 그 정치인이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이렇게 바뀌고, 또, 저렇게 말한다고 해서 저렇게 바뀌는 세상도 아니다. 다만, 이런 말을 하는 사람 및 그를 둘러싼 세력의 사고 수준과 사고 체계가 이런 표현에 묻어난다는 점에서 이들 정치인들의 말은 아무 것도 아니지는 않다. 공유한 글은 한번 생각해 볼만한 문제 의식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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