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성장모멘텀 점검] 경기순환, 잠재성장률, 금리인상의 영향 등을 대상으로 경기 확장국면의 지속 여지, 성장률 수준과 경기와의 관계를 평가
○ 경기순환: 전미경제연구소(NBER)에 따르면 미 경제는 `09년 6월을 저점으로 현재까지 6.5년간 이어진 확장국면에 위치. 금융위기 직후 ‘V’자 반등을 제외하면 `11년 이후 완만한 확장국면이 이어지면서 조정압력이 크게 제한됨에 따라 경기순환 주기가 장기화될 가능성
- 작년 12월 FOMC 기자회견에서 옐런 의장은 정책금리를 인상하면서 경기 확장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제기되고 있는 경기후퇴 우려를 일축
ㆍ 일부에서 경기선행지수가 `15년 11월 124.6으로 `06년(125.1)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구성항목 중 ISM신규주문, 기업환경지수 등이 작년 상반기중 하락세로 전환되면서 경기 확장국면의 막바지 또는 후퇴국면에 진입했다는 견해 제기